1월 기부자님들의 도움으로 모인 기부금 3,474,800원에 동물 모금함 배분금 36,546,402원을 더해 총 40,021,202원어치의 '네츄럴코어' 사료 베네M50 치킨&연어 5,088kg, 주식 인섹트캔(피모) 672개, 치킨 슬라이스 275개, 베네델리 750kg, 주식 파테캔(정어리) 120개와 '하림펫푸드' 사료 가장맛있는시간30일(이하 가맛시)_도그 양고기 20kg, 닭고기 2.5kg, 소고기 2.5kg, 가장맛있는시간30일(이하 가맛시)_캣 닭고기 8kg, 참치 12kg을 유기 동물 보호소 11곳에 전달하였습니다.
이 아이들을 사랑해줄 가족들을 찾을 때까지 보호소에서 건강하고 배불리 지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후기]
안녕하세요,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입니다. 날씨가 점차 따뜻해지면서 매서웠던 추위도 조금씩 물러가고 있습니다. 설 명절을 앞두고, 돌고도네이션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계절이 바뀌는 이 시기에도 보호소의 아이들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밥을 먹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소중한 하루가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돌고도네이션의 정기 기부 덕분입니다. 기부자분들께서 보내주신 사료와 후원금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지원 그 이상으로, 하루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에너지이자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배를 든든히 채운 아이들의 눈빛에서 우리는 편안함과 안정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고로 뒷다리를 쓰지 못한 채 온몸에 구더기가 붙어 힘겨운 시간을 견뎌야 했던 귀복이도, 한때는 유기견이었지만 이제는 사람들을 돕는 도심 탐색견으로 활동하고 있는 제트도 돌고도네이션의 따뜻한 지원이 있었기에 다시 일어나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새해에도 돌고도네이션과 함께 아이들의 희망을 지켜 나가겠습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720kg, 주식 인섹트캔(피모) 120개, 치킨 슬라이스 100개
[코리안독스 후기]
이번 달에도 돌고도네이션의 소중한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겨울이 깊어질수록 쉼터의 하루는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 아래 위치한 이곳은 찬 바람이 오래 머물며, 해가 짧아질수록 아이들의 체온과 컨디션을 더 자주 살피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아이들에게 먹일 사료가 부족하지는 않은지 가장 먼저 걱정하게 되는데요.
추운 계절일수록 잘 먹는 것이 곧 건강이며, 하루를 견디는 힘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침 사료를 준비하는 시간은 아이들의 오늘을 지켜내는 가장 중요한 순간이 됩니다. 밥그릇 소리가 들리면 어디선가 달려오는 아이들, 꼬리를 흔들며 줄지어 서 있는 이 작은 풍경이 계속 이어질 수 있는 이유가 바로 기부자님들의 꾸준한 나눔 덕분입니다.
아이들이 다시 사람을 믿고 조금 더 따뜻한 세상을 배워 갈 수 있도록 늘 조용히 곁을 지켜주시는 후원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해주신 사료와 간식은 한 끼, 한 알도 허투로 쓰지 않고 아이들의 건강과 웃음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아이들의 밥상이 비어 있지 않도록 함께 손 내밀어 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696kg, 주식 인섹트캔(피모) 96개, 치킨 슬라이스 14개, 베네델리 150kg, 주식 파테캔(정어리) 24개
[드리밍애니멀즈 후기]
바람이 매섭게 불어오는 날이면 아이들은 말없이 몸을 웅크립니다. 난방을 켜도 바닥은 차갑고 밤은 유난히 길게 느껴집니다. 그런 날에는 사료 한 포, 간식 한 봉지가 단순한 먹는 문제가 아니라 오늘을 버틸 수 있느냐의 문제로 다가옵니다. 배고프면 체온이 더 빨리 떨어지고 아픈 아이들은 더 쉽게 지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에게 ‘밥을 먹인다’는 것은 살게 하겠다는 약속과도 같습니다. 이 약속을 지켜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돌고도네이션, 그리고 돌고 기부자님 한 분 한 분. 여러분의 기부 덕분에 아이들의 밥그릇은 비지 않았고 간식 하나에도 꼬리가 흔들렸습니다. 잠시 동안이나마 아이들은 추위를 잊고 “괜찮은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춥고 힘든 날의 지원은 사료가 아니라 온기였고 간식이 아니라 위로였습니다. 말없이 함께 버텨주셔서 아이들 곁을 떠나지 않아 주셔서 진심으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드리밍애니멀즈는 여러분 덕분에 포기하지 않습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684kg, 주식 인섹트캔(피모) 96개, 치킨 슬라이스 26개, 베네델리 150kg, 주식 파테캔(정어리) 24개
[아크보호소 후기]
1월의 파주는 뼈가 시릴 만큼 추웠으나, 2월에는 다행히 날이 많이 풀렸습니다. 낮에는 봄날처럼 따뜻한 날씨에 아이들이 노곤노곤 잠을 청하는 시간이 찾아와 안도할 수 있었습니다. 밤에는 아직도 추워서 아이들이 견사에서 또아리를 틀고 잠을 자고 있습니다. 평균 무게가 30kg이 넘는 우리 아크 보호소 아이들에게 겨울은 사료와의 전쟁입니다.
평소에도 하루에 500g씩 먹는 아이들이지만, 겨울에는 추위를 견디기 위해 1.5배인 750g씩 더 먹습니다. 90마리의 아이들이 750g씩 먹어야 하니, 한 달에 2톤의 사료가 소요됩니다. 큰 아이들이라 사료비가 만만치 않습니다. 그래서 돌고에서 보내주시는 대용량 사료 500kg는 겨울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소중한 사료입니다.
돌고에서 지속적으로 사료를 기부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연말과 연시, 그리고 명절이 있는 달에는 기부가 저조하여 보호소 살림이 매우 어려운데, 사료에 이렇게 큰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아크 아이들이 가족을 만날 때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552kg, 주식 인섹트캔(피모) 96개, 치킨 슬라이스 50개
[발라당입양센터 후기]
안녕하세요. 사단법인 동물과함께행복한세상(발라당입양센터)입니다. 겨울의 끝자락에 접어든 2월, 여전히 차가운 바람이 불고 있지만 아이들의 하루는 기부자님 덕분에 따뜻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센터의 아침은 아이들의 밥그릇을 채우는 일로 시작됩니다. 그 안에는 단순한 사료뿐 아니라 기부자님의 마음과 응원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이번 달에도 구조 요청은 계속되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추가로 노원 호더 구조견들이 센터에 입소하였고, 처음 센터에 왔을 때는 사람의 손길조차 경계하며 불안한 마음에 쉽게 마음을 열지 못했으나, 기부자님들께서 보내주신 사료와 간식을 먹으며 조금씩 눈빛이 달라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며칠 전에는 조심스럽게 다가오는 손길에 코를 내밀어 냄새를 맡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그 작은 변화는 저희에게 큰 기적과도 같은 순간이었습니다. 보내주신 기부는 아이들의 한 끼 식사와 한 번의 치료, 그리고 다시 사람을 믿어볼 용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도 아이들의 곁을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576kg, 주식 인섹트캔(피모) 72개, 치킨 슬라이스 20개, 베네델리 105kg, 주식 파테캔(정어리) 48개
[애지중지쉼터 후기]
2월 7일, 스타리아 6대에 나눠 탄 13명의 오은영TV 제작진이 거제 둔덕에 위치한 사단법인 애지중지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여러 방송을 통해 알려진 쉼터의 이야기를 접한 오은영TV팀은 박해원 대표에게 출연을 제안하였고, 쉽게 꺼내기 어려웠던 이야기들을 상담사의 질문에 답하며 하나씩 정리하는 과정은 후련한 경험이었습니다.
이번 촬영의 핵심은 ‘선택’이었습니다. 저는 박해원 대표를 선택하였고, 박 대표는 개와 고양이를 삶의 중심에 두는 선택을 하였습니다. 그 선택을 이해하고 지켜주는 것이 곧 저의 책임임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각자의 선택에 끝까지 책임지는 것, 그것이 우리가 배운 가장 큰 의미였습니다.
돌고도네이션이 애지중지쉼터를 지원하기로 한 것 역시 무게 있는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그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오늘도 쉼터의 가족들을 정성껏 돌보겠습니다. 우리의 선택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372kg, 주식 인섹트캔(피모) 48개, 치킨 슬라이스 15개, 베네델리 270kg, 주식 파테캔(정어리) 24개
[(사)동물보호단체 행강 후기]
돌고도네이션에서 2월에도 소중한 기부 물품을 보내주셨습니다. 명절은 ‘함께’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의 온기, 나눔의 마음, 서로를 향한 걱정과 응원이 오가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이번 설명절, 행강의 아이들도 밥그릇 가득 채워진 사료와 영양 가득한 먹거리를 통해 따뜻함을 느꼈을 것입니다.
아직은 차가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사료를 맛있게 먹으며 꼬리를 흔드는 아이들의 모습과 조금 더 먹고 싶어 옆에서 기다리는 아이들의 눈빛은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행강의 아이들을 생각하며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을 돌고 관계자님들과 기부자님들의 감사한 마음과 함께 아이들에게 잘 전해드렸습니다.
명절의 풍요로움을 보호소 아이들을 잊지 않고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기부자 여러분과 소중한 연결 고리가 되어 늘 투명한 기부를 실천하도록 이끌어주시는 돌고도네이션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보내주신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더욱 정성껏, 더욱 책임감 있게 아이들을 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432kg, 주식 인섹트캔(피모) 48개, 치킨 슬라이스 20개
[(사)아지네마을 후기]
2월 중순을 지나며 여전히 차가운 날씨 속에서도 나눔의 온기가 더욱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기부플랫폼 돌고도네이션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아지네마을은 2월에도 아이들의 밥을 거르지 않고 무사히 챙길 수 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온기를 나누어 주신 돌고도네이션과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 2월은 사랑하는 아이들을 떠나보내기도 하고,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아이들, 하루하루 건강을 걱정하며 지내는 아이들까지 마음이 무거운 날들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지네마을의 곁을 지켜 주시는 돌고와 기부자님들 덕분에 다시 힘을 내어봅니다.
따뜻한 봄이 하루빨리 찾아오기를 바라며, 아이들이 꾸준히 밥을 먹을 수 있도록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360kg, 주식 인섹트캔(피모) 48개, 치킨 슬라이스 15개
[(사)미미네사람들 후기]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혹독한 추위에 화재사고까지 더해져 참으로 힘든 나날입니다. 이럴 때 사료마저 다 떨어진다면 얼마나 참담했을지 생각하게 됩니다. 돌고도네이션 천사님들께서 보내주신 사료는 그저 먹는 것을 넘어서 앞으로 나아갈 희망까지 선사해주시는 것입니다.
양질의 사료가 주는 행복과 건강의 가치는 정말 말로 다할 수 없습니다. 끼니를 거르지 않을 수 있음에 사람들의 마음도 한결 안도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이 10살 이상인 미미들의 하루하루를 지켜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투명하고 지속 가능한 기부 문화를 위해 애써주시는 기부플랫폼 돌고도네이션, 그리고 동참해주시는 많은 기부자님들께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336kg, 주식 인섹트캔(피모) 48개, 치킨 슬라이스 15개, 베네델리 45kg
[네발친보호소 후기]
2월 한 달 동안 사단법인 네발친보호소는 구조 후 보호 단계에 있는 아이들의 기초 체력 회복과 안정화 관리에 집중하였습니다. 구조는 시작에 불과하며, 보호는 매일 반복되는 책임입니다. 특히 최근 구조된 개체들 중에는 오랜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근육량이 부족하거나 면역 수치가 낮은 아이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사료는 치료를 견딜 수 있는 체력을 만드는 중요한 기반 자원이며, 구조 활동의 확장성을 가능하게 하는 근본적인 지원입니다. 현재 보호소는 지속적인 구조 제보와 긴급 개입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구조를 결정하는 순간, 우리는 그 생명에 대한 평생 책임을 함께 지게 됩니다. 그 책임을 유지하게 해 주는 것이 바로 ‘지속적인 사료 지원’입니다.
돌고도네이션과 함께해 주시는 모든 기부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참여는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한 생명이 버틸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내는 소중한 행동입니다. 지속적인 사료 후원은 구조 활동을 멈추지 않게 하는 가장 기본적인 힘입니다. 한 번의 구조가 끝이 아니라, 그 이후 매일을 함께 지켜 주시길 바랍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360kg, 베네델리 30kg
[포캣멍센터 후기]
사단법인 포캣멍센터는 기부 플랫폼 돌고도네이션과 함께 센터 아이들의 식사 지원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6년 2월에도 계속된 정기 지원을 통해 센터 내 보호 중인 강아지와 고양이들은 매일 필요한 영양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계절의 한가운데로 체력 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달 지원은 아이들의 건강 유지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센터에서는 개체별 건강 상태와 연령을 고려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입소 초기 적응 단계에 있는 아이들부터 회복 단계에 있는 아이들까지, 각자의 상황에 맞는 식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정하고 있습니다.
기부자 여러분의 정기 기부는 센터가 구조 이후 보호 책임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2026년 2월에도 아이들의 건강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포캣멍센터는 앞으로도 소중한 기부가 현장의 돌봄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