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기부자님들의 도움으로 모인 기부금 6,048,069원에 동물 모금함 배분금 36,546,402원을 더해 총 34,001,942원어치의 '네츄럴코어' 사료 베네M50 치킨&연어 5,088kg, 주식 인섹트캔(피모) 672개, 치킨 슬라이스 275개, 베네델리 750kg, 주식 파테캔(정어리) 120개와 '하림펫푸드' 사료 가장맛있는시간30일(이하 가맛시)_도그 소고기 12.5kg, 연어 12.5kg, 가장맛있는시간30일(이하 가맛시)_캣 닭고기 10kg, 참치 10kg을 유기 동물 보호소 11곳에 전달하였습니다.
이 아이들을 사랑해줄 가족들을 찾을 때까지 보호소에서 건강하고 배불리 지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
[한국유기동물복지협회 후기]
지난 3월 6일, 파주의 하늘에는 예기치 못한 하얀 눈꽃이 흩날렸습니다. 마침 돌고에서 사료가 도착하는 날이라 혹시라도 지연되지 않을까 마음을 졸이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눈이 거짓말처럼 멈춰 모두 제설 작업을 마치고 무사히 소중한 기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 한유복에는 한 가지 더 반가운 소식이 있습니다. 따뜻한 계절이 다가오면서 찾아와 주시는 봉사자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나누고 손길을 보태주시는 분들이 많아진 덕분에 보호소에도 조금씩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유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신 돌고도네이션과 기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늘 곁에서 응원해 주시는 기부자님들 덕분에 한유복의 봄은 조금 더 일찍 찾아온 것 같습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3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720kg, 주식 인섹트캔(피모) 120개, 치킨 슬라이스 100개
[코리안독스 후기]
매달 도움이 필요한 쉼터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시는 돌고도네이션의 기부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쉼터의 하루는 늘 밥으로 시작됩니다. 사료 소리를 듣고 우다다 여기저기서 신이 나 달려오는 작은 발소리, 아이들의 반짝반짝 빛나는 설레는 눈빛과 꼬리를 흔드는 작은 몸짓까지 모두 보입니다.
아이들에게 잘 먹는 일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회복이고 체온이며 내일을 살아갈 힘입니다. 든든히 배를 채운 아이들은 어제보다 조금 더 밝게 걷고 더 잘 웃으며 조금씩 다시 사람을 믿을 용기를 냅니다. 그래서 450개의 밥그릇을 채우는 일은 저희에게 가장 크고 중요한 책임이자 동시에 가장 감사한 순간이 됩니다.
이번 달에도 돌고도네이션을 통해 보내주신 정기 기부 덕분에 쉼터 창고는 다시 한 번 든든하게 채워졌습니다. 일회성 기부가 아닌 정기기부는 더 큰 힘이 됩니다. 언제 올지 모르는 도움이 아닌 늘 곁에서 함께 걸어주는 약속 같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사료와 간식은 한 톨도 소중히 아이들의 건강과 웃음을 위해 사용하겠습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696kg, 주식 인섹트캔(피모) 96개, 치킨 슬라이스 14개, 베네델리 150kg, 주식 파테캔(정어리) 24개
[드리밍애니멀즈 후기]
돌고도네이션과 돌고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아이들은 오늘도 배고프지 않고, 조금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물품과 기부를 넘어, 포기하지 말라고 손을 내밀어 주신 그 마음이 저희에게 큰 버팀목이 됩니다.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느끼는 것은 이 아이들이 살아갈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러분이라는 사실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현실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 그 시작에는 언제나 돌고도네이션과 함께해주신 기부자님들이 계셨습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지원은 아이들의 사료와 간식, 기본적인 돌봄에 책임감 있게 사용되었으며, 앞으로도 투명하게 지원 소식을 전달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여러분의 마음에 보답하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684kg, 주식 인섹트캔(피모) 96개, 치킨 슬라이스 26개, 베네델리 150kg, 주식 파테캔(정어리) 24개
[아크보호소 후기]
아크 보호소는 현재 극심한 재정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2020년 250마리의 대규모 구조 이후 식어버린 관심과 저조한 국내 입양으로 내부 분위기도 침울한 상황입니다. 여기에 몇 년째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기부가 줄어들어 기본적인 케어 관리 비용, 병원비, 그리고 가족을 찾아가는 출국비 등의 모금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 어려운 난관 속에서 매달 보내주시는 약 500kg의 사료는 대형견 아이들 100여 마리가 생활하고 있는 저희 보호소에 정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단순한 수치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그 사료 한 포대 한 포대가 아이들의 하루를 지탱하는 소중한 생명줄과도 같습니다.
대형견 아이들은 체구가 큰 만큼 필요한 사료의 양도 많아 하루하루를 유지하는 것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그런 저희에게 매달 꾸준히 이어지는 돌고 기부자님의 기부는 ‘걱정을 덜어주는 도움’을 넘어 ‘아이들이 계속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기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정성과 믿음을 잊지 않고, 아이들이 더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552kg, 주식 인섹트캔(피모) 96개, 치킨 슬라이스 50개
[동물과함께행복한세상 후기]
매서운 바람이 계속되던 계절이 지나고 이제는 햇살이 조금씩 따뜻해지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의 시간이 계절이 바뀌었다고 해서 금방 따뜻해지지는 않습니다. 차가운 바닥 위에서, 얇은 바람막이 너머로 들어오는 찬 공기를 견디며 겨울을 버텨야 했던 아이들의 모습은 언제나 마음이 무겁고 오래도록 잊히지 않습니다.
최근 노원 지역 호더 현장에서 200여 마리 중 14마리의 아이들이 구조되어 더 많은 생명이 돌봄을 필요로 하게 되었고, 루게릭병으로 다리가 불편한 ‘귀티’처럼 지속적인 케어가 없이는 하루를 버티기 힘든 아이들도 이곳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3월에도 어김없이 도착한 사료와 간식은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버틸 수 있다”는 희망이며, “누군가 나를 기억하고 있다”는 온기였습니다. 특히 귀티처럼 스스로 몸을 가누기 어려운 아이에게는 한 끼의 식사와 돌봄이 하루를 견디는 전부이기도 합니다. 그 곁을 지켜낼 수 있는 힘 역시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돌고를 통해 전해주신 따뜻한 사랑은 아이들에게 봄 햇살과도 같은 존재로 소중한 희망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576kg, 주식 인섹트캔(피모) 72개, 치킨 슬라이스 20개, 베네델리 105kg, 주식 파테캔(정어리) 48개
[애지중지쉼터 후기]
2019년 이후 공동의 목표와 할 일이 늘어나며 서로를 바라볼 시간이 급격히 줄었습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다가 옆사람을 놓치고 있습니다. 일에 몰두하다 보니 인간관계를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두 딸과 손주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가 혼신을 다해 어떤 일에 매진한다면 누구나 존경할 만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내 아내이고, 자신의 몸이 망가지는데도 돌볼 시간조차 없어 치료받을 시간도 없다면, 그것은 옆에서 지켜보는 저에게는 지옥입니다.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허락한 사람이 저라는 생각에 더 괴롭습니다. 어떻게 자신의 영혼을 갈아 사는 사람을 멈추게 하여 쉬게 할 수 있을지 답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지옥입니다.
고상한 이상을 앞세우며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을 돌보지 않는 것은 오만함입니다. 수입과 지출을 고려하여 적절한 한계를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지옥을 천국으로 만들 것이라는 사실을. 이 모든 길을 함께 걸어가는 데에, 따뜻한 마음으로 사료를 기부해주신 여러분의 사랑과 연대가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372kg, 주식 인섹트캔(피모) 48개, 치킨 슬라이스 15개, 베네델리 270kg, 주식 파테캔(정어리) 24개
[동물보호단체 행강 후기]
추웠던 날씨가 이제 따뜻한 봄 날씨가 되어 보호소 아이들이 생활하기에 조금은 좋아졌습니다. 추위를 막아주는 방풍시설을 설치해도 보호소에서는 겨울의 추위를 견디기 위해 여전히 싸워야 하는 상황인데, 그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무겁고 안타까웠습니다.
저희가 보호소 아이들에게 해드릴 수 있는 것은 따뜻한 마음과 충분한 영양가 있는 사료와 먹거리가 최고입니다. 따뜻한 봄날과 함께 사단법인 동물보호단체 행강 아이들에게 맛있는 사료와 간식 선물을 돌고 도네이션에서 3월에도 보내주셨습니다.
따뜻한 봄날 사료를 맛있게 먹으며 꼬리를 흔드는 모습, 간식을 보고 반짝이는 눈을 볼 때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행강 아이들을 생각하시며 보내주시는 따뜻한 사랑을 아이들에게 잘 전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나눔은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봄날의 따뜻한 날씨와 같은 사랑이며 선물입니다. 보호소 아이들을 잊지 않고 매달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자님들이 보내주신 사랑이 헛되지 않도록 더욱 정성껏, 책임감 있게 아이들을 돌보겠습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432kg, 주식 인섹트캔(피모) 48개, 치킨 슬라이스 20개
[아지네마을 후기]
3월을 보내며 아직은 차가운 바람이 불지만, 조금씩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기부 플랫폼 ‘돌고도네이션’의 소중한 지원 덕분에 아지네마을은 3월에도 아이들의 밥을 거르지 않고 하루하루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3월 역시 유기견보호소 아지네마을에서는 아픈 아이들의 치료가 계속되었으며, 노령견들은 하루하루를 조심스럽게 버텨내며 여전히 많은 손길이 필요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지네마을의 아이들이 평소처럼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은 기부자님들의 꾸준한 나눔 덕분입니다.
따뜻한 봄이 조금 더 가까워지듯 아이들의 삶도 조금은 더 편안해지길 바라며, 같은 자리에서 지금처럼 함께해 주심에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 촬영에 함께해주신 봉사자님들께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360kg, 주식 인섹트캔(피모) 48개, 치킨 슬라이스 15개
[미미네사람들 후기]
보호소에서 아이들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매일의 한 끼입니다. 정기적으로 이어지는 사료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니라 굶지 않고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다는 약속입니다.
보내주신 사료 한 알 한 알에는 미미들이 가족을 만날 때까지 건강하게 버틸 수 있는 시간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 맛보는 간식은 먹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먹이는 사람들에게도 큰 행복을 선사합니다. 미미들의 매 순간을 지켜주시는 돌고도네이션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외계층을 위해 애써주시는 돌고도네이션과 동행해 주시는 기부자님들께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336kg, 주식 인섹트캔(피모) 48개, 치킨 슬라이스 15개, 베네델리 45kg
[네발친보호소 후기]
조금씩 계절이 풀리고 차가운 바람 사이로 봄의 기운이 스며드는 3월에도, 돌고도네이션을 통해 보호소 친구들을 위한 따뜻한 사료 정기 지원이 전달되었습니다. 변함없이 마음을 보내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정기 지원으로 총 2,447,610원 상당의 사료가 보호소로 전달되어 현재 보호 중인 동물들의 급여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지원받은 사료는 보호 동물들의 일일 급여에 사용되며, 구조 이후 보호와 치료, 회복 과정을 겪고 있는 동물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활용되고 있습니다.
3월은 겨울을 지나 다시 숨을 고르는 시간과도 같습니다. 보호소 친구들에게도 이 계절은 조금 더 편안하게 먹고, 조금 더 건강을 회복하며, 다시 삶의 온기를 배워가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기부자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따뜻한 나눔은 그렇게 보호소 친구들의 하루하루를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지탱해주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네발친보호소는 앞으로도 기부 물품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하고, 동물들이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보호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베네M50 치킨&연어 사료 360kg, 베네델리 30kg
[포캣멍센터 후기]
사단법인 포캣멍센터는 기부 플랫폼 돌고도네이션과 함께 센터 아이들의 일상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3월에도 계속된 정기 기부를 통해 센터에서 보호 중인 아이들은 매일 필요한 식사를 꾸준히 공급받으며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는 작은 컨디션 변화도 쉽게 나타나는 만큼, 이번 달 기부는 아이들의 체력 유지와 회복에 있어 현장에서 더욱 크게 체감되는 지원이 되었습니다. 센터에서는 각 개체의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며 연령, 건강 상태, 적응 단계에 따라 사료 종류와 급여량을 달리 적용하고, 특히 입소 초기 긴장도가 높은 아이들이나 치료 이후 회복 중인 아이들의 경우 먹는 양과 반응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식사 지원은 구조 이후 이어지는 보호 과정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기반입니다. 여러분의 꾸준한 참여 덕분에 센터는 매일의 돌봄을 멈추지 않고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번 달에도 아이들의 일상을 함께 지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포캣멍센터는 기부가 현장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습니다.
▶ 기부 품목 및 수량 가맛시(도그) 소고기 25개, 연어 25개, 가맛시(캣) 닭고기 20개, 참치 2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