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기부자님들의 도움으로 모인 기부금 11,182,000원에 아동·청소년 모금함 배분금 7,929,881원을 더해 총 19,111,881원 어치의 유한킴벌리 '하기스 맥스드라이 팬티', '하기스 맥스드라이 밴드' 기저귀 816팩을 저소득 한부모 가정, 아동양육시설 및 보호시설 11곳에 전달하였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로벌쉐어 후기]
돌고도네이션 기부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은 총 156팩의 기저귀가 되어 글로벌쉐어와 춘천시 드림스타트를 통해 사례 관리 중인 저소득 가정 아동 39명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춘천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례 관리를 비롯하여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서는 기저귀와 같은 필수 생필품도 매달 적지 않은 부담이 됩니다. 이번 지원은 보호자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보다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돌고도네이션 기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자 여러분의 소중한 마음은 아이들과 가정에 꼭 필요한 희망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초여름의 푸르름이 짙어지는 계절에 기부자 여러분의 일상에도 싱그러운 기쁨과 건강이 늘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순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입니다. 6월분 138팩의 기저귀는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39가정에 모두 전달되었습니다. 매달 39박스의 기저귀가 배송될 때마다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돌고 기부자분들과 담당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저귀는 아이들의 건강한 일상과 안정적인 돌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직접 기저귀를 지원받은 가정의 후기 글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기저귀는 하루도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지만, 사용량이 많다 보니 경제적인 부담도 적지 않았습니다. 특히 물가가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매달 필요한 육아용품을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 지원은 저희 가정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서 아동의 음수량이 늘어나 기저귀 사용량도 함께 증가하였고, 이번 기부를 통해 기저귀 38팩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되었습니다. 기저귀는 아동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품이지만, 보호자들이 직접 구매하거나 아동에게 맞는 제품을 찾는 과정에는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소요됩니다.
특히 더운 여름철에도 아동이 하루 종일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어 보호자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배변 훈련을 진행 중인 가정에서는 충분한 기저귀 사용이 가능해져 배변 훈련 과정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나눔 덕분에 장애아동 가정이 조금 더 여유롭고 시원한 여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 사단법인 가경사회서비스지원센터는 돌고도네이션 기부자님의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쉼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기영아보호상담지원센터(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에서 보내는 베이비키트에는 기저귀, 분유, 물티슈, 세제, 아기 의류, 엄마를 위한 생활용품 등 아이를 키우는 데 꼭 필요한 물품들이 담겨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물품들은 모두 기부자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정성으로 채워져 한 가정, 한 가정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홀로 아이를 양육하는 미혼한부모에게 하루하루는 결코 쉽지 않은 시간입니다. 아픈 아이를 안고 밤을 새우며, 생활비와 양육비를 걱정하며 눈물을 삼키는 날도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쉽게 도움을 청하지 못한 채 모든 책임을 혼자 감당해야 하는 현실 속에서도, 아이를 끝까지 품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베이비키트는 미혼양육가정에게 "혼자가 아닙니다.", "아이를 함께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선물입니다. 6월에도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한 가정, 한 가정에 꼭 맞는 기저귀를 기부해주신 돌도네이션과 모든 기부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월 기저귀 기부를 통해 총 16가정에 68팩의 기저귀를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지원으로 필요한 가정에 기저귀를 전달할 수 있었으며, 보호자분들은 아이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전달 당시 보호자분들은 "필요했던 물품이라 정말 반가웠다", "매번 너무 든든하다" 등의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기부받은 기저귀는 각 가정에서 필요한 시기에 바로 사용할 수 있었으며, 보호자분들은 아이를 돌보는 데 한결 마음이 놓였다고 후기를 전해주셨습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가정에 전해질 수 있었으며,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돌고 기부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6월에도 한걸음에 사랑을 담은 기저귀가 도착하였습니다. 온통 초록빛으로 푸르름 가득한 한걸음에 아이들의 소중한 기저귀가 전달되었는데요.
매년 더위가 시작되면 30명의 아이들은 기저귀 습진으로 인해 가렵고 따갑고 힘들어했습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잦은 기저귀 교체가 필요한 저희 한걸음은 돌고 기부자님들의 기부 덕분에 아이들에게 기저귀를 제때 교체해드리고 세심한 케어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햇볕이 쨍쨍한 더위가 시작되어도 우리 아이들은 매일 뽀송뽀송한 상태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매월 아이들이 편안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랑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돌고 기부자님들의 따스한 마음을 한걸음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걸음은 돌고도네이션 기부자님들의 기부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입니다. 돌고도네이션에서 경기남부아동일시보호소 아이들을 위해 하기스 맥스드라이 밴드형 2단계 6박스, 3단계 5박스, 팬티형 4단계 6박스를 아낌없이 기부해주셨습니다. 영유아에게 기저귀는 하루 생활 전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필수품입니다.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만큼,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단계에 맞춘 제품들을 넉넉하게 지원해주신 덕분에 아이들이 부족함 없이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기저귀는 아이들이 피부 자극이나 불편함 없이 쾌적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생활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발달 단계에 맞춰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언제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시는 돌고도네이션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발달 특성으로 또래보다 기저귀 사용 기간이 더 길어진 5세 아동이 있습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기저귀를 교체해야 하지만, 가정에는 치료비와 병원비, 생활비 등 꾸준히 필요한 지출이 있었습니다. 기저귀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물품이었지만, 매달 반복되는 구매 비용은 보호자에게 적지 않은 부담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기저귀가 부족해질 수 있다는 걱정은 보호자의 일상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이의 상태에 맞춰 바로 교체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남은 수량을 먼저 살펴야 하는 순간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저귀 지원이 시작된 후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보호자의 마음의 여유였습니다. 이제는 기저귀를 아끼기보다 아이에게 필요한 때 바로 교체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피부 트러블도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지원으로 절약된 비용은 아이의 치료비와 영양 간식비에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물품 하나가 단순한 소비를 넘어, 아이의 건강과 가족의 일상을 함께 지지하는 기반이 된 사례입니다. 기부자들의 소중한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기부자님. 더워지는 날씨에도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희는 기부자님 덕분에 늘 감사한 마음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손을 씻어주다 보면 자신의 손도 깨끗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다 보면 이 말의 의미를 더욱 깊이 깨닫게 됩니다.
저희가 아이들을 돌본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아이들을 통해 저희 마음이 돌봄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행정업무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지쳐 있던 중에도 아이들에게 다가가 안아주면, 작은 손으로 제 어깨를 토닥토닥 두드려 주는 그 마음에 지쳤던 마음이 몽글몽글 녹아내리며 다시 힘을 얻는 듯합니다.
지난 6월 9일에는 아이들과 함께 소시지 만들기 체험을 다녀왔습니다. 점심으로 나온 피자 한 조각을 챙겨주는 손길에서, 사장님께서 “더 먹을 사람 손 들어요”라고 하시자 멀리서 다가와 제 팔을 톡톡 치며 손을 들라고 알려주는 아이의 마음에서 저는 온 세상이 저를 돌보고 있다는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돌고도네이션 기부자님들께서는 제가 뒤늦게 깨닫고 있는 이 사실을 이미 잘 알고 계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것을 기꺼이 나누는 기쁨, 함께 나누는 삶의 가치를 말입니다.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부자님의 따뜻한 마음까지 담아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햇살과 비를 머금은 숲이 더욱 짙어지는 6월입니다. 이번 달에도 기부자님 덕분에 우리 막내들에게 꼭 필요한 기저귀를 잘 전달받았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발의 자유를 얻은 “승O”이는 하루하루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요즘 집 안의 서랍장들은 “승O”이 덕분에 마치 자동문처럼 매일 열려있습니다. 왕성한 탐험심만큼 애교도 크게 늘었습니다. “하이파이브!” 하면 신나게 손바닥을 맞추고, “사랑해요” 하면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보여줍니다. “승O”이의 성장하는 모습은 마을에 웃음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날마다 새로워지는 초록빛처럼, 매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들을 보며 다가올 내일을 기대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내일에 대한 기대가 조금씩 현실이 되어 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는 돌고도네이션 기부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입니다. 먼저 취약가정 다문화자녀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저귀를 기부해주신 기부플랫폼 돌고와 기부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원을 받은 가정에서는 매달 반복되는 기저귀 구입비가 큰 부담이었으나, 이번 기부로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생활비와 양육비 지출이 많은 가정에 꼭 필요한 물품이 적절한 시기에 전달되어 더욱 뜻깊은 지원이 되었습니다.
기부자님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돌고와 기부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물품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