볕이 짧아질수록 깊어지는 보호소의 시름
하얀 입김을 내쉬며 좁은 견사에서 밤을 보내야 하는 아이들에게, 앞으로 다가올 계절은 결코 만만치 않은 시간입니다.
소중한 가족을 잃고 거리를 떠도는 아이들
아이들을 끝까지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것
부쩍 쌀쌀해진 날씨, 다가올 겨울을 나기 위해서는 영양가 있는 사료와 하루 수 백 장 넘게 사용하는 패드, 100여 키로 가까이 사용하는 모래와 같은 배변용품이 절실합니다.
다가올 두려움의 계절, 용기를 보태주세요
아이들이 배고픔 없이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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