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의 날, 다시 시작되는 산불철
지난해 3월 경북·경남·울산 일대를 덮친 초대형 산불은 약 10만 4천 헥타르의 산림을 태우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불길 앞에는 소방관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피하는 불길 속, 누군가는 달려갑니다
우리는 그들의 헌신 덕분에 평범한 일상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는 그들의 안전과 건강은 누가 지켜주고 있을까요?
소방관의 손을 지키는 구조장갑
하지만 반복되는 출동과 혹독한 현장 환경 속에서 장갑은 닳고 손상되며, 보호 성능도 저하될 수 있습니다. 소방관이 안전하게 구조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손상된 보호장비를 적기에 교체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내미는 손이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소방관들에게 안전한 다목적 구조장갑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생명을 구하는 손에 안전을 더합니다
구조장갑 한 켤레는 다음 출동에서 소방관의 손을 지키고, 그 손은 또 한 사람의 생명을 붙잡습니다. 누군가의 생명을 지키는 손에 안전을 더해주세요.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